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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먹는 실치 : 장고항 은실수산 봄에 먹는 실치 : 장고항 은실수산주말에 실치 먹으러 장고항에 다녀왔어요 봄마다 실치를 먹으러 다니고 있는데 다른곳 안가고 장고항 은실수산만 가요 우연히 알게된 실치 였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은실수산만 가고 있어요 실치는 비린내가 거의 없고 고소한 맛이예요 초장이나 비빔야채와 함께 먹으면 너무 좋아요 실치는 칼슘이랑 마그네슘을 함유하고 있어 뼈건강 좋다고 해요 또한 마그네슘은 칼슘의 흡수를 돕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라고 하니 더 좋아요 풍부한 오메가가 함유되어있어 두뇌활동 건강과DHA가 함유 되어 있어 눈 건강에도 좋아요 실치는 3월 부터 5월까지 먹는 시기라고 해요 5월 에 가면 실치들이 커지고 간혹 내장이 보이는 실치 들이 있어서 4월말전에 드시는걸 추천해요 저희는 5월 연휴때 가다가 너무 커서 이제 4.. 2025. 4. 21.
올해의 봄날 : ) 2025년 4월 기록 새해 다짐 처럼 올해도 시작하는 봄의 다짐으로 시작해 보려고 한다. 봄을 지내다 보면, 문득 내가 봄을 타는 건가?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사람들은 보통 새해에 다짐을 한다지만, 나는 이상하게도 늘 봄에 다짐을 하게 된다. 작년 봄에는 운동을 다시 시작했었고,올해의 봄에는 다시 블로그를 열었다. 그러고 보니 7년 전 봄에는 퇴사를 했던 기억도 있다.내년의 봄엔 또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해마다 3월부터 5월 초까지는 어김없이 봄을 타는 것 같다.이번 겨울엔 이사를 하느라 정신없었기에이번엔 괜찮겠지 싶었는데,결국 나의 질풍노도의 봄날은 다시 찾아왔다. 하지만 이번 봄은 조금 다르다.시간이 많아졌고, 그 여유 속에서새롭게 자격증 공부도 시작했고,읽고 싶었던 책.. 2025. 4. 17.